예전에 "빛과 그림자"라고 나온 만화 인데...크라잉 프리맨 작가가 그린건데 절친 둘이서 일본을 접수하기 위해 한 명은 정치가로 한 명은 야쿠자로...성남 대장동 얘기랑 비슷한 듯...
생츄어리 아님 ?
저 안경 잽이가 정치가임... 아수라 만큼 싱크로율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