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권들에 의해 국군의 작전 범위는
"국가간 전면전 상황"으로 한정되었고,
따라서 국내에 이미 들어와있는 짱깨들이 반역 행위를 할 경우
국군이 막을 수 없을 것이 우려된다.
짱깨들은 본토 짱깨던 화교 1 2 3 4 5 6 7 8 9 10세던
어느 나라로 이주해서 얼마나 오래 살았던
귀화를 했던 안했던
언제 어디서나 중국 공산당 지시를 따르기 때문에
스파이냐 아니냐를 구분하는것이 무의미하다.
짱깨가 존재하는 모든 곳은 "중국 비밀경찰서"가 될 수 있다.
정부피셜 백만,
짱깨피셜 삼백만,
최대추정 천오백만에 달하는
국내거주 짱깨들이
집단이던 개인이던
눈에 띄게 활동하던 몰래 활동하던 간에
선전 선동 시위 소요 파괴 교란 등
국가 기간을 뒤흔드는 활동을 국내에서 한다고 하면,
서류상 "우리 국민" 취급을 받는 그들에게,
한국 군대가 대응할 수 있을까?
외부의 적 만으로 작전 내용과 범위가 제한된 국군이
내부에 이미 들어와 있는 적에 대응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반란진압하러 갔다가 처벌당하고 싶은 군인은 없을테니까.
설혹 국내에 이미 들어온 짱깨를
진짜로 군대가 상대한다고 해도,
민족보호 명분으로 중국 인민군이 개입할것이 뻔하니
한국의 상황은 이미 더 나빠질수 없을만큼 나쁜 것이다.
친중공 여시재와 주한중공대사관의 합작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