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징수에 징징대는 KBS...



지들이 한 짓거리에 대해서는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이


징징대는 KBS.



일례로 지난 문재인 5년 동안


KBS는 MBC YTN과 역할을 나눠


정말 역겨운 짓거리를 했다.



KBS는 문재인 일당의 정치적 기반 확대에 주력


MBC는 문재인 일당의 구체적 정책 홍보에 주력


YTN은 문재인 일당의 정적 공격 및 비판에 주력



이런 짓거리를 하고도


지들은 공영방송이라고 지들은 공정하다고


분리징수는 정치탄압이라고 씨부린다.



누누이 말하지만


하나, 터무니없이 방만한 운영


둘, 만연한 도덕적 해이


셋, 노골적인 정치적 편향



이 세 가지가


KBS 수신료를 폐지해야 할 이유다.


정 폐지가 어렵다면 수신료를 적십자 회비처럼 걷자는 것이다.



분리징수에 징징대는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