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 먹고 직장 때려친 아들이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까 구상하려고 직장을 그만뒀다고 그러더라
아니 나이를 30씩이나 쳐먹었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까 구상을 하더라도 일을 하면서 구상을 해야지 계획도 없이 걍 관두냐?
그 부모님은 나이가 60이 넘었는데도 일하러 나가고 자식만 미래 구상한답시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더라
세상에 나이를 30살씩이나 먹은 자식도 애처럼 부모님이 다 보살펴줘야 되냐
나라꼴이 참 개판이다
아니 나이를 30씩이나 쳐먹었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까 구상을 하더라도 일을 하면서 구상을 해야지 계획도 없이 걍 관두냐?
그 부모님은 나이가 60이 넘었는데도 일하러 나가고 자식만 미래 구상한답시고 방구석에 쳐박혀 있더라
세상에 나이를 30살씩이나 먹은 자식도 애처럼 부모님이 다 보살펴줘야 되냐
나라꼴이 참 개판이다
직장을 때려친건지 거의 비자발적으로 나올수밖에 없는지는 모르지
짤렸으면 말을 안 하지 다큐를 보니까 본인이 이 길이 별로다 싶어서 때려쳤다고 그러더만 그럼 이직 준비를 하든지 에휴 부모님이 죄인도 아니고
능력없는 기득권이 안짤리니까 젊은이 갈 자리가 없는거... 노조고 지랄이고 능력본위가 맞다.
개소리 ㅉㅉ 이 글에서는 이미 취직했다가 그만둔 사람 이야기하는데 한글도 못 읽냐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