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2976
부동산 PF 부실폭탄, 신탁사 덮쳤다건설사의 준공 책임을 투자자에게 약속한 부동산신탁사에 처음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제기됐다. 건설경기 침체로 중소건설사의 부도 위험이 커지면서 부동산 호황기에 무분별하게 ‘책임준공’ 약정을 맺은 신탁사를 상대로 줄소송이n.news.naver.com1. 신용도가 높은 대형 건설사를 시공사로 구한 사업장은 대형 건설사가 신용 보강하여 PF 대출을 진행함
2. 사업성이 떨어지는 급지는 대형 건설사를 구하지 못해서 대신 중소 건설사를 구할수 밖에 없는데
3. 중소 건설사가 신용 보강해줄 깜냥은 안되니 신탁사가 여기에 끼어들어서 책임준공(잘못되면 내가 끝까지 책임지고 지어줄게~) 해주고 수수료를 먹음
4. 근데 갑자기 미국 금리가 50년만에 최대로 폭등하고 건축비가 폭등하면서 시장에 초빙하기가 도래하고 모든 사업장이 올스톱 상태
5. 준공 안되니까 돈 빌려준 대주단이 야 신탁사 니가 책임진다메 갚아! 안갚아? 소송 발사
6. 전국에 이런 사업장이 1000개 이상, 규모는 17조원 이상
7. 전부다 중소건설사라 자기자본 투입 가능성 없고, 애초에 급지가 떨어져서 중소건설사와 신탁사가 끼어든 지방 따위의 저급 사업장임.
8. 당연히 대형 건설사와 금융사 보다 이런 중소 건설사와 신탁사 부터 사망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2976
. 부동산을 2~3년뒤 천천히 사도 된다는 얘기네
한국토지신탁 주가 봐라
코로나때 보다도 낮노 ;;
노? ㅋ 조선족말투 ㅋ 경상도 노ㅂl 말투 ㅋ (=보리문둥ㅇl)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5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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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라는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니깐 도박성 사업이니깐 실패할시 문제도 기업이 감당해야지 - dc App
ㄹㅇ
신탁사 원래 저런거 하는 회사 아니지 않냐?
오피스텔, 지식정보센터, 물류센터 이게 지금 분양이 되냐? 그냥 망했네
국가에서 세금으로 사줘야지 - dc App
지역 건설사 PF 위기도 지방은 대부분 기금대출 혜택 받는 6억 이하라서 미분양지역 다주택규제만 풀어도 쉽게 해결될일을 바미당 원희룡 이복현이 방치해서 일을 키운거임. 값싼 지방 미분양부터 해결해서 PF안정화하고 금리 빨리 안내리면 현금없어서 대출받아 사는 서민들부터 이자에 죽어나간다. 중소기업 자영업자들 터지는거도 순식간임
금리내리긴 지랄 ㅋ 빨라야 이번년 말 내년초다
금리를 올려야지...안올리니깐 고물가에 힘들어하는거자나...영끌이들이 언제부터 서민이냐..개들은 그냥 투자실패한 잉여인간이야
ㅂㅅ려나 미분양다주택풀어서 추가 피해자 양산하라고? 사업성.급지떨어지는 지역을 또 덤핑치게? 나쁜새끼네 마인드가.
금리를 내리기는 존나 어려운게 미국이랑 2% 차이야 어떻게 내려 미국이 2.25 내릴때 우리가 0.25 내려야지 미국이랑 같아지는데 금리 너같으면 미국이랑 한국 금리 같으면 미국에 돈넣을거임 한국에 돈 넣어둘거임?
알빠노? - dc App
정보) 좌파꿘충 부동산 선동 플로우차트 부동산 경착륙으로 버블 터진다 나라 망한다 -> 연착륙 유도 성공 부동산 연착륙으로 터져야할거 못터뜨렸다 (터지면 망한다고 선동해놓고ㅋ) -> 연착륙 기조 속에 순차적-단계적 질서있는 구조조정 진행 태영 망하니까 다 망할거다 (언젠 구조조정해야한다며ㅋ) -> 태영만 혼자 튀는 사업구조-채무비율, 금융권에서 감내 가능한 수준 ??? (하여튼 망해야 한다는 건 확실ㅋ)
정보) K-진보가 정권 잡으면 집값 폭등하는 정치공학적 배경 "(신임 靑 정책실장) 김수현은 노무현 정부 당시 부동산정책 실패 초래한 사람" 임명 1년 안됐는데…김수현·윤종원 왜 경질됐나 "집값 안정적"이라던 김수현 집 약 12억 올라…분노의 부동산 집값재앙 부른 ‘집 가지면 보수 집 없으면 진보’ 정치셈법 -집을 가진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은 투표 성향에도 차이를 보인다. 짐작하다시피 자가 소유자는 보수적인 투표 성향을 보이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진보적인 성향이다. 중대형 아파트가 밀집된 고소득층은 한나라당에 주로 투표했다. 그 반대의 경우는 민주당이나 야당이다. 이미 계층 투표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정보) 수십차례 부동산 규제책을 요란스럽게 내놓으면서도 다른한편에선 어마무시 부양책-악의적 시장교란 사보타주 [단독]'조국 의혹' 코링크 6천억 MOU 中업체 "사드로 무산" [단독] '코링크와 6천억 MOU' 中 업체, 알고보니 부실회사 [속보] '사모펀드 의혹' 조국 조카 조범동, 징역 4년 확정 '조국 펀드' 형태 PEF 600개 돌파…출자약정 80조원 넘어 조국 후보자 가족 가입한 PEF는 출자약정액 규모 553위 [시그널] 조국 악재에도 PEF 급팽창··· 약정액 10조 증가한 84兆 2021년 기준 한국 사모펀드 시장의 규모는 300억 달러, 아시아에서 중국, 인도에 이어 세번째
'부동산 큰손' 사모펀드, 문재인 정부 들어 2배 급증..."규제 피하고 혜택 늘고" 부동산 ’큰손’·’괴물’ 사모펀드 3년 새 급성장 옵티머스 유사 사례까지 포함하면 103조 원 이상 이렇게 급증한 이유는 무엇일까? 현 정부 들어 투자 활성화 명분으로 규제를 대폭 완화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8년 하반기 두 차례 개편에 이어, 지난해에는 부동산 간접 투자 활성화 방안까지 추가됐습니다. 그 결과 취·등록세와 재산세 감면, 그리고 분리 과세 혜택, 종부세 사실상 면제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 겁니다. 이런 혜택을 등에 업고 몸집을 불린 사모펀드가 우회적 투기 수단으로 활용돼 부동산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합니다.
문재인 “국가 균형발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개편 필요” - 2019.02.08. [최훈길의 뒷담화]"절차 생략 없을 것"…예타 면제, 말 바꾼 文대통령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제도 개편] 타당성 없는 대형사업에 길 터주나 경기침체에 말 바꾼 文정부…대규모 토목사업 늘려 예타 면제, 경기부양 효과 있을까…"부동산시장 자극할 수도" 고민정 “곳간에 곡식 왜 쌓아두나” 홍남기 “비어가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 예타 면제 120조…나라 살림 이렇게 망칠 수 있나 - 2022. 빗장 풀렸던 文 정부 예타면제 사업… 방만 운영에 나랏빚 ‘폭증' -文, 토건 SOC 비판하다 정책 선회 -5년 평균 총지출 증가율 8.6% 달해 -한 해 예산도 200조원 이상 늘어나 文정부 5년간 120조 펑펑…'묻지마 예타면제' 없앤다
정보) 단순히 집값을 폭등시켜 표밭을 늘리려는 정도를 넘어서서 자연스럽게 유주택자와 무주택자 간에 계급갈등을 고조시켜 이를 K-진보식 사회주의 아젠다 드라이브의 주요 동력으로 삼으려 함 추미애 "지대개혁으로 불평등 해소…미래로 가는 첫 단계" KBS <역사저널 그날> "김일성 토지개혁 높게 평가할만" 손재영 건국대 교수 "박원순의 '부동산 국민 공유제'는 내란음모" 주택거래 허가제 길 튼 文정부, 시장경제 근간 흔든다 노영민, 매매 허가제에 "사고쳤네"…강기정 "필 꽂혀서"
참고)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동대장' 노릇
정보) 진보정권 들어설 때마다 야금야금 살라미식으로 중국인에 대한 특혜를 늘려주다 보니 어느샌가 대한민국 시장경제체제를 전방위로 마음대로 교란하기 시작 5년간 수십차례의 부동산 규제책을 내놓으면서도 전세계적으로 규제가 가해지는 중국인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는 비호에 바빴던 중국몽 남조선성 지방정부, 윤석열 정부가 바로잡으려 함 내년 의회권력 회복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긴요
홍콩 SCMP - 중국 부호들이 고가의 서울 아파트를 나꿔채는 이유 7억 해운대 아파트, 중국인이 17억에 사자 벌어진 '황당 호가' 대출 허점 노렸다···중국인 A씨, 59억 대출받아 78억 점포주택 매입 집주인 중국인이네...작년 6600채 싹쓸이, 어디서 많이 샀나 외국인 부동산 불법투기 567건 무더기 적발…수도권 74% 환치기로 '부동산 쇼핑'…위법의심거래 55%는 중국인 우리는 중국 땅 1평 못 사는데, 중국인은 국내 부동산 ‘쇼핑’하는 현실 “외국인 부동산 취득 과정 규제하고, 과세해야”(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원희룡 "기관별 지속 협력…외국인 부동산 투기 뿌리 뽑겠다" 윤석열 정부, 외국인 부동산 규제 강화해 중국인들 '사재기' 막는다
신탁회사 역할을 생각하면 걍 건설사탓하는거 같은데
누구탓이 중요한게 아니야~ 중요한건 무너진다는거고. 한국 경제는 젠가와 같다. 아랫돌 빼서 윗돌 괴어 높게 쌓았지만 비틀비틀 위태위태. 그걸 보고 아직까지 안무너졌잔하~ 위기는 없어~ 근데 지금 그 아랫목이 쓰러지고있음
한국에서 한남 빠지면 걍 와르르
응 어차피 두창이가 혈세부어서 살려줄거야 - dc App
지주회사 있는경우는 지주회사가 자금 부어서 살리겠지. 신탁회사들도 등급이 있을듯.
건설사 너무 자본금이 없어 ㅜㅜ
ㅋㅋㅋ잘벌땐 신났제??ㅋㅋㅋㅋㅋ딱좋노^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