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조강지처의 자리를 차지하고
현조강지처를 내쫒으려고
군자로 하여금 이혼을 강요하는 삿된자의 문제인거 같다.
그런 분란을 일으키는자가
조강지처가 된다는거 자체가 도리에 맞지가 않다.
서열에 맞게
한지아비를 모시고 사는것만으로 기쁨으로 알고 사는것도 못하면서
어떻게 안주인이 되겠다고 하는건지
도무지 상식밖이구나...
군자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조강지처의 자리를 차지하고
현조강지처를 내쫒으려고
군자로 하여금 이혼을 강요하는 삿된자의 문제인거 같다.
그런 분란을 일으키는자가
조강지처가 된다는거 자체가 도리에 맞지가 않다.
서열에 맞게
한지아비를 모시고 사는것만으로 기쁨으로 알고 사는것도 못하면서
어떻게 안주인이 되겠다고 하는건지
도무지 상식밖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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