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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집임.


난 월실수령 300 정도고 와이프는 260.


7억 9천 주고 입주했고 각종 혜택 전부 받아서 입주시 세금 총1500 냈음


세금에 복비며 이사비며 부대비용 전부 포함해서 총 2000 나옴


게다가 이사 갈때 새로 집구하는 복비에 취득세등 세금 또 다 포함하면 이번엔 생애첫주택 등 할인 깨져서 다음 이사때는 싼대 가도 2000 정도 또 깨짐.


내가 순이익을 보려면 단순계산으로 최소한 이 집이 8억 3000만 원에 팔려야한다. 은행이자는 어차피 회수불가능인데 머리 아파서 계산에도 뺐다. 


근데 최근에 7억 4천까지 떨어졌고 8억대는 매물만 있지 거래 아예 안됨.


심지어 단지에 경매로 2차 유찰매물까지 나와서 다들 난리났다.


이대로 가면 더 떨어질것 같아서 부동산에만 7억 2천까지 팔의향있다고 말했는데 7억 말해놓고 가신분도 있는데 안팔린다더라.


대출 4억 끼고 들어왔는데 매달 270만원 정도 상환중이고 관리비 내고 하면 거의 300 깨짐.


내월급 받으면 온전히 집에 꼴아박고 와이프 월급 260으로 둘이 생활하는중임. 


처참하고 죽을맛이다.


대부분 나같은 상황일텐데 빨리 털고 나가고 싶어하는데 구매자가 없어.


1억 손해보고 나가야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