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원래 상대평가로 2년에 850명 합격률 2.3프로
응시자 25만명 합격자 850명
1997년까지 선발
김대중 정부-ImF 구제금융당시 늘어나는 실직인구와
586 깽판치기에 밀려 절대평가 객관식 60점
선발인원 제한없이 무조건 다주는 방식으로 변경해
매년 2만명 선발
평균 합격률 31프로
사실 김대중이랑 민주당이 중개사 많이 뽑으면
사기치고 씹창날거 몰랐던게 아니라
1997년만 해도 기대수명이 70이하였다 이거야
즉 그당시 586들 줘봐야 한 10-20년안에
죽고 다 해결될수 있을거라 생각한거지
근데 의학이 존나 발전해서 80이 넘어도
등산하고 뒤지지 않음
그래서 사람 존나 미어터져서 문제 다 터짐
이미 줬던걸 뺐을수도 없고
지금 중개업소 가보면 할배 할매들 숨구멍 끝날때까지
점포열고 앉아있는거 수두룩함
뒤지기전까지 한건 통수쳐서 천만원 수수료 빼먹겠다고 ㅋㅋㅋ
코로나 시즌 2 안오나 시발
오래살아서 연금도 다 고갈시킴 ㄹㅇ
쪽수도 드럽게 많음
민주당 찍어라
이기적인놈들 집이나 사거라
뭔 선발을 하든 중개원 있어서 의미없음
나도 재미로 딴 자격증인데 ㅋㅋㅋ 너무 쉬움 걍
지금 보면 김대중 <- 이씹새끼가 대한민국 망친 시발점이라봄 좆같은건 다만듬 여성부 imf 부동산 정책
10일만에도 따던데 https://www.mk.co.kr/news/society/9729965
대신 기존 면허취득자 면허 취소하고 재시험 조건으로 ㅋ
수수료 시발거 천만원씩 처 받는거 손봐야지 사기꾼새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