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글을 떠나서


왜 유주택자와 무주택자 생각이 평행선인지, 


알 수 있는 글을 몇개 가져와봄.



여기서 무주택자란 앞으로도 집 구매의사가 희박한 자들을 말함. 



구매를 위해 자산을 모으는 사람들은 예비 수요자라고 생각함.



무주택자의 생각을 알려보려면


"친민주당" 인 클리앙 글을 보면 생각을 알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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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임. 


전세대출 금리는 문제가 있다.


정부가 저렴한 월임대주택을 공급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정부가 저렴하게 공급하려면 2가지 방법이 있음


1. 정부주도하 서울 주요 지점에 설계시공해서 아파트를 짓거나

2. 민간에게서 구매하거나



당연히 모두 세금이고 어마어마한 자금이 투입됨.


세수가 모자라고 추경하는 마당에, 수만가구에 해당되는 부동산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까? 



그러나 친민주당은 부자과세를 모토로 가능하다고 생각함.


과연 부자과세일것인가, 사회전반의 세금 증가일것가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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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근 글임. 전세제도 자체에 대한 비판임.


전세제도는 장점과 단점이 혼재하고 당연히 상반된 의견이 있을 수 있음.



그러면 어떻게 해결하기를 바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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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일함



"정부"가 민간이 가지고 있는 빌라를 시가보다 "저렴하게" 매수해서 민간에게 공급하라



재밌는 생각임. 빌라도 시가가 있음. 빌라가 아파트보다는 훨씬 적어도 매수매도가 이루어지기 떄문에 시가가 존재하는 것임


왜?


1. 우선 빌라가 건물값어치는 떨어져도 "땅값" 가치는 있음

2. 빌라도 수요가 있음




그러나.. 본인이 가진 자산을 80프로 가격에 정부에서 매수한다면 팔 사람 있는가?


혹여라도 가치가 떨어지는 자동차라도, 민간에게 안팔고 정부에게 80%가격에 팔 수 있음?




이렇듯 민주당, 특히 무주택자들은 결국 "가진자"에 대한 정부의 "강한 집행력" 을 통해 부동산을 안정시키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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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전세보증금을 인출못하게 막는 방법을 주장하고 있음.



그러나 전세보증금을 인출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집주인들은 전세를 내놓지 않을것임. 



전세는 목돈이 필요해서 전세보증금을 받는 일종의 사금융임. 


월세라고 불편한건 아님. 꾸준한 수입을 주니까. 


집주인들은 당연히 월세만 내놓을 것임. 글처럼 선택이 아니라....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무주택자들의 생각을 알 수 있음.




진짜 무주택자는 


현재 집값이 크게 떨어져도 구매할 의사가 없음.


정부가 저렴하게 매입해서 본인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기를 바라니까.




이러니 생각은 계속 팽행선임.


무주택자는 정부에서 저렴하게 제공해주는 기본교육, 고속도로, 체육시설과 부동산을 동일하게 바라봄.









비트코인이 지금 20만원으로 폭락하면 살 사람있나? 


누군가는 미래를 보고 살 수 도 있고, 누군가는 비트코인은 끝났다며 다른 투자상품을 찾아볼거임.



그러나 비트코인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은 비트코인이 20만원이 되어도 절대 안삼. 애초에 투자상품으로 보지 않았으니까.





무주택자와 유주택자가 싸울 필요 없다. 영원히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이니까.



무주택자는 부동산이 떨어지든, 오르든 관심을 끊고 현생을 살고


예비 구매자는 가격과 위치를 고려하고 무리한 대출을 받지 않도록 하고


유주택자는 그냥 살면서 이사가거나 집 꾸미거나 또 새로 구매하거나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