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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우리집이 안양 외곽쪽 아파트에서 전세 2억 5천에 대출좀 들어가서 살고있었고 서초 잠원쪽에 17평 작은거 재건축 월세 100만원 매달 받으면서 서민중의 서민으로 생활 했었음 ㅋㅋㅋㅋ 

당시 아빠가 그냥 잠원동집 팔고 지금 살고있는집 대출 갚고(당시 박근혜때라 부동산에서 4억 2천에 매수자 있다고 연락옴) 아예 매수하고 남은돈으로 생활비랑 차한대 뽑자고 했는데 엄마가 ㅈㄹ하면서 말도안되는 소리 말라고 둘이 엄청 싸움 ㅋㅋㅋㅋㅋㅋ


결국에 그 집 안팔고 그때 전세살던 안양집 대출 2억주고 3억초반에 매수했고 지금 6억정도함(대출 1억남았나)


그리고 그때 안팔고 가지고 있던 잠원동 아파트는 추가분담금 3억 5천정도 내고 25평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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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자이 됨 ㅋㅋㅋㅋㅋ 지금 네이버 보니까 매매가 45억임

방금 엄마랑 그때 얘기 하고있는데 진짜 그때 그랬으면 우리집 망할뻔했다고 수다 떨고있는데 옆에서 듣던 아빠는 찍소리도 못하고 조용히 안방으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부갤 폭락이들이 예전 우리 아빠보는거 같아서 안타까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