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에프때 실직자 구제목적으로


풀어버린 부동산 변호사 자격증임


결국 그게 쌓이고 쌓여서 전세사기를 비롯한


수많은 국민피해로 나타나고 있는거고


나라에서 어떠한 자격증을 만들때


수요보다 과다공급해도 별 탈이없는 자격이


있고 수요보다 무조건 작게 뽑아서 어느정도


밥그릇을 챙겨줘야 하는 자격증이 있는데


공인중개사는 감정평가사 변호사등처럼


후자에 속함


사회복지사 간호사 많이뽑는다고 문제안생겨


맨날 구인난이지


철저하게 그 당시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 해서


지표적으로 아이엠에프를 극복한 김대중대통령과


민주당 업적을 대국민에게 과시하고


홍보하기 위해 집권 여당 정치인들이


미래세대 생각안하고 대놓고 미친짓한거임


솔까 보수로 정권 바꼈을때 이걸 이렇게 하면안되고 

 

상대평가 제한선발로 바꿔야 되는걸 다 알아도


그땐 이미 수만명씩 시장에 나온상황이고


노무현이 건드릴려다 586한테 다구리 처맞고 재시까지


해준상황에서 좆틀딱들 눈치본다고 건들기도 쉽지않지


보수입장에서 아니 굳이 우리가 싸지른 똥도 아닌데


586이랑 전면전 하는 정치적부담 지면서


상대평가 도입할 이유가 없지


굳이 586 건드려 긁어부스럼 만들 이유가?


그렇게 30년 쉬쉬하다가 지금 이지랄난거임


중개사없이 어플로 거래하자노?


당근으로 계약금 중도금 사기치는거 안보이나?


이 자격증은 변호사 의사처럼 국민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자격증이다


정 안되면 계약직 공무원화 시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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