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따라서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으로 이민갓는데

레알 개좆같다

원래 개포동 아파트 자가로 살다가

부모님이 미국뽕 맞고 2008년에 가족 전부 미국으로 이민감

개포동 30평 아파트 그당시 한국돈으로 4억에 처분하고 미국으로 갓는데

시발 미국가서 개고생만 했다.

부모님은 세탁소하고 나는 학교에서 인종차별 존나 당하고

대학은 그저그런 대학나와서

별볼일 없는 직종에 취업하고

회사에서도 인종차별 존나 당하고

너무 힘들고 서러워서 못견디겟더라

당연히 부모님도 마찬가지

결국 금년 5월에 가족 전체 전부 역이민햇음

2008년에 4억에 처분한 개포동 아파트는 지금 35억이 넘더라

시발

미국으로 이민가는 바람에 알거지됏다

한국에 쳐박혀 있었어야 햇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