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자 살고 있는데 옆에 메이플 들어온다고 해서 


원촌초 과밀화 된다고 방학 동안에 공사하고 갈고 하더라고


반자에서는 아무 말도 없고, 항의도 없고, 아 애들 새로 들어오니까 공사하나보다


싶었는데




이번에 내 동생이 잠래아 청약 받아서 그 쪽으로 가게 됐는데


잠실초 증축 공사 한다니까


파크리오에서 반대하고 교육청가서 항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래아 애들은 1km 떨어진 곳으로 분산하라고 하고 ㅋㅋㅋㅋ


교육청에서 줌으로 뭐 설명하니까 테러하고 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싶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