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퐁낙 저능아들이야 지들끼리 물고 빨고 하니까 잘 모르겠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서울 아파트 잘 못 팔고 무주택되서,


벼락거지, 폐인된 사람들이 은근히 하나씩 있음.


그 사람들 후회하는 거 듣고 있으면, 


서울아파트는 절대 팔면 안되는 자산이라는 게 정말 뼈저리게 느껴짐.  


그런 사람들 걸어가다가 부동산 간판만 봐도 공황장애 온다고들 함.


주식, 코인 같이 안보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매일 생활해야하는 필수재의 가격이 내가 매도한 다음에 폭등해 버리면 그 끔찍함은 형언 불가.


따라서, 무주택 퐁낙이들의 망상과 다르게


세금을 올리든, 금리를 올리든 유주택자들은 절대 급매로 집 안팜.


사업 망해서, 감옥가기 직전 상황 아니면, 안팜.


이건 유주택자들이라면 다 공감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