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인중개사 시험은 법률전문자격시험임
2.사실상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랑 동일한 개업가능한 유사법조인
자격증임에도 다른시험이 한해 200-700명
사이로 인원을 정해 2차 서술형
제한선발 상대평가로 하는거에 비해
공인중개사는 객관식 60점 절대평가
인원제한없이 다준다라는 시험형태를
1999년 김대중 정부시절 바꾼이후로
30년째 이 악물고 유지중
4.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정치인들의 정권획득 자리보전을 위한
정치적인 목적때문임
5.차트에서 보듯 공인중개사 종사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많은 인구수를
자랑하는 586과 서태지세대
한해 신생아 100만명씩 태어나던 시대
사람들이 중개업에 80프로가 몰려있음
정치인들이 언론 국토부 할거없이 전방위적으로
보도지침 엠바고 내리며 공인중개사 상대평가
여론화 못하도록 막고있는중
6.응시자가 너무많다보니 객관식 60점 형태로
사람을 다 조절하지 못해서 시험 출제해놓고
OMR 카드 가채점 돌려 올해 합격률이 10프로면
노무현때 재시사태처럼 틀딱들 한테 처맞을까봐
눈깔 굴리면서 최종합격자 발표날에
아주 일부러 고의적으로 복수정답 인정해서
시험장에서 떨어진 영감탱이들한테
합격증 공짜로 나눠주는 행태가 25년째
반복되는중
특히 2022년 대선엔 문재인이 퇴임하며
부동산 폭등으로 안 좋아진 민심을 달래기 위해 또
2차 시험에서 복수정답 4개 인정하며
원래라면 총 응시자 38만명중 1.5만개
합격률 14프로 나와야 할 시험에서
복수정답 인정으로 최종합격 2.7만명
합격률 32프로로 역대 최대 합격률 찍음
얼마나 정치인들이 고령층 표를 받기 위해
국가 공인자격시험을 수십년간 이용해 먹는지
명백히 알수있는 대목임 ㅋㅋㅋㅋ
보통 저정도로 꾸준하게 복수정답이 인정되면
변호사나 세무사 변리사 등은
출제위원 전원 국정감사및 자격검증과
출제공정성을 정부차원에서 해서
처벌을 하고 기소를 해야 정상임
근데 공인중개사는 매년 복수정답으로
불합격한 사람에게 공짜로 자격증 발급하는
행위가 이루어 짐에도 논란도 안됨
이유가 뭐냐면
주무부처인 국토부
그보다 국토부 장관
그 위에 300석에 달하는 국회의원과
선출직으로 뽑힌 수많은 권력자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고령층 표팔이 수단으로
수십년간 이용해먹고 있기때문
이런씩으로 운영하면서 전문직으로서의
품위를 요구하는 개차반 나라는 그냥 망해야
올해 10월에 있을
시험에서 나라에서 저지르는
고의적 복수정답
중개사증 공짜로 발급하기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것도 꿀 재미임
희대의 더러운 집단들
- dc official App
586이 지배하는 질서
전세사기로 20-30 8명이 자살했는데도 이 악물고 매년 3만개씩 뽑는중이면 말 다했지
정부가 개병신이었지 저때는 ㅋㅋ - dc App
제일 쓸떼없는 직업
국가 공인자격시험에 복수정답이 많이 나온다는건 그 자체로 시험에 대한 공신력이 ㅂㅅ된단 소리임 ㅋㅋㅋ 그걸 시험자격과 인원의 퀄리티를 관리해야할 국가 작게는 소관부처에서 윗놈들 눈치보면서 매년 저지랄 하고 있는거 부터가 글러먹음 ㅋㅋ 이유는 다 알잘잖아 저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인구통계상 가장 많아 각종 선거와 정권획득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하기때문
저런걸 남발할수록 공부는 대충해놓고 어거지로 트집잡는 빌런만 늘어나지 ㅋㅋㅋ
틀딱이 발 담그는 직업은 그냥 다 저지랄임 중개사처럼 토익 700 없이 응시할수 있어 틀딱들 많이보는 법무사도 70대 틀딱이 시험문제 길다고 못 읽겠다고 갱판치고 인권위에 진정걸어서 시험시간 100분에서 120분으로 늘어났는데 대신 1차 문제 난이도가 2배로 올라감 하여튼 온갖데 다 쑤시고 페끼치는 최악의 세대 586
틀딱들이 많이보는시험은 저렇게 허벌인데 청년들이 많이보는 기사시험은 해년마다 난이도 올라가고 합격률운지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