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아직도 지들이 만든 영화가 왜 갑자기 몇년사이에 안팔리게 되었는지 모르는 것 같음..


불과 3,4년 전 까지만 해도 세계를 주름잡는 듯 하다가 요즘은 극장이 파리가 날리는데..


이걸 아직도 단순히 코로나 효과, 넷플릿스 영향, 극장 관람료 인상.. 요정도 차원으로만 생각한단 말야..


요즘 밥값 부터 시작해서 물가가 안오른게 없는데.. 그 정도 관람료 인상이 그렇게 치명타를 줄 정도는 아니지..


시발.. 그냥 볼게 좆도 없으니까 안보는거야.. 재밌으면, 영화가 훌륭하면 그정도 가격은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음..


소재 고갈.. 이게 가장 크고


거기에 못지 않은게.. 이 시발 영화판 딴따라 새끼들이 아직도 PC 주의를 못버리고 있다는 거..

미국 컨텐츠도 PC 주의 하다가 나락갔는데.. 그길을 답습하고 있고..


게다가 이 딴따라 새끼들이 주제넘게 좌파 새끼들 지지하는 SNS질 하면 또 좌빨 새끼들이 개념 발언, 소신 발언 이지랄 하며 빨아주는거..

이 꼴을 더 이상 못봐주겠다는거..  계엄때도 그지랄 하다가 처 맞고 조용해 졌는데..


이 새끼들이 또 틈만나면 민주장 지지하는거 티내면서 깨시민 코스프레 하는게 좆같아서..


연예인 새끼들을 외면하게 되고.. TV, 영화판 다 망해가고 있는거임..


계속 딴따라들 그지랄 하면 앞으로도 영화판은 살아날 수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