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부 그당시 아이엠에프 실업자 구제책으로


건교부 관료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몰라도


김영삼때까지 2년에 1번


상대평가로 최종합격률 2.7프로


( 1997년 사법고시 최종합격률3.3%)


로 운영하던걸 피치못할 국가 비상사태로


절대평가 객관식 60점으로 수만명씩


뽑을때는 한시법을 적용하든지 해서


어느시점에선 다시 틀어막았어야됨


변호사처럼 운영해야하는 직종을


간호조무사처럼 운영하니


이미 문제 다 터졌고


사람 줄이는게 한번 저지랄로 풀었다가


줄일라면 주식양도세 대주주 50억 사태처럼


전부다 권리인줄 알고 깽판쳐서 안되는거임


근데 저건 애초에 사람을 전문직처럼 통제안하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서 지금일어난 전세사기나


여러 부동산 범죄가 미래에도 계속되고 국민들은


고통당할예정


옛날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때만 해도 대통령이 각하라 불릴만큼


절대권력같은 힘이 있어서


이정도로 국민피해가 생기면 대통령이 직접 시험개선


방안 같은거 발표하고 틀어막는데


지방자치제 전면도입등 대대적 민주화로


어느순간 대통령이 호구 병신되고 선거앞두고 표만


바라보는 승냥이 집단처럼 되 있어서 


부동산 사기로 고통당하는 국민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