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랑 거의 50프로 차이나는 정도로 1위이고


전세금빼도 3위인가 2위인가 그런 상태인데


영끌 폭등이들 눈엔 이게 정상 같이 보임??


가계부채는 부동산 폭등과 정확히 시계열적으로 일치하며 상승해왔고


동시에 내수 부진도 정확히 역방향으로 내려왔음


그래서 한은 총재가 가계부채를 입에 달고 사는거야


40년 주담대 50년 주담대 60살 은퇴자한테도 내줘서 집값 쳐올리며 쌓은게 지금 가계부채랑 집값의 결과임


집값이 떨어진다?? 기존 대출자만 지옥이겠지만 그 외 모든 문제점들이

해결됨


기존 대출자들?? 집값이 오르든 떨어지든 어차피 원리금 갚느라 내수 소비 못하는 그냥 은행들의 노예일뿐임 국가 입장에서도 소비력 없는 npc에 지나지 않음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