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7단지 대지지분 가장 적은 평수, 즉 분담금 약 4억을 추가로 내야 국평 받는 적은 평수가 최근 23억에 팔렸어


6억 대출 규제 받고 실거주 바로 해야 되는데 막 23억에 거래 됐다는 말임 


세금이나 수수료 다 빼고 매수가가 그렇다고 


한참 뒤에 실거래 뜰거고 현장 가보면 최소 26억원은 줘야 목동 미니평수들 매물 나온거 구경 가능 


7단지는 재건축 초기단계라서 확 오를 일만 남아있는데 주기적으로 이미 시세 반영됐다고 뻘소리 하는 인간들 많더라


당장 30억짜리 신축 아파트 사면 신축 인프라 누리고 전세 세입자 14~17억 받아서 투자하거나 돈놀이 되거든 


40년된 목동 7단지는 23억~29억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굉장히 낮은건 다 알기는 하냐 


신축 커뮤도 없고 지하주차장 연계도 안되는 거의 40년 된 아파트에 입주하는 사람들이 얼마 더 이득보려고 들어올거 같어? 


매매가 10억짜리 아파트에 상당하는 전세가격밖에 안나오는 목동 7단지에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하고 실거주를 선택한거라고 


전세금 5억 받으려고 25억을 갭투도 안되는 40년된 아파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라고 


목7 신축 국평 35억쯤으로 예상하는거면 병원 가봐라 


시세 반영돼서 먹을거 별로 없다는 논리는 그저 멍청한 인간들 망상이고 올파포가 13억 분양한게 지금 30억 가려고 해 


헬리오 국평도 거의 30억 육박하는 마당이고 마포 국평도 최신축도 아닌데 30억 올해 터치하려고 꿈틀대는거 안보이냐 


광명 철산이 국평 16억에 경쟁 터지고 입주하면 20억 예약인 마당에 


서쪽 전문직과 번듯한 직장인들은 목동에 집결할수밖에 없어


학군 갖추고 백화점 병원 문화시설 다 세팅된 동네가 서쪽에선 목동임 


적어도 애가 엇나가지는 않고 무난하게 키울수있는 최적의 환경 


올 상반기때 목동 7단지는 신축 완공되면 40억대는 충분하다는게 객관적인 시장 평가였고 다른 동네들 시세 오르는거 보니 


보수적으로 봐도 최소 42~45억 상당하는 금액으로 미래에 물가상승률 반영해서 바껴있겠네 


얼마나 더 오를진 모르겠다 

목동 인근 고가 아파트들 가격만 봐도 금액 크게 지르고도 입주하는 탄탄한 수요층이 존재해서 목동 상방은 제대로 열려있음 

상방이 안 열리는 동네는 금액 크게 지르고 들어오는 입주민이 없어  


그게 목동과 서쪽 다른 지역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