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미수 땡겨보거나


선물옵션으로 레버땡겨본 애들은


부채를 고스란히 떠안는거에 대한 부담이 있는데


영끌이들은 빚을 가지가 갚을거라고 생각을 안 해서


그냥 무지성 집값 오른다고 뇌빼고 물개박수만 치는 중


실질적으로 보합이거나 떨어지고


거래량 개박살 나는데다가


경매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데


아직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아무튼 불장이랑께


아무튼 오른당께


인스타만 봐도


부동산 어쩌구 하는 강의팔이 사기꾼 새끼들 보면


대출은 지들이 갚는다고 안 함 ㅋㅋㅋ


그러다 거래 막히면


꼼짝 없이 자기가 갚아야 하는데


대출은 갚아야 하는게 아닌지 물어보면


DM달래 ㅋㅋㅋ


이딴새끼들이 영끌이 평균임


그런 새끼들한테 금리니 뭐니


경기가 어떻느니 떠들어봐야 의미 없음


집행관 와서 빨간딱지 붙이기 시작하면


아 이거 집값 올라서 팔면 다 갚을 수 있어요


헛소리 시전하다가


10유찰 빔 쳐맞고


어 이게 아닌데?


하면서 현실을 깨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