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부가 니들 말대로

집값에 진심이고 진짜 집값을 "퐁락" 시키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지금 이재명 정권에 주요 공직자들 대부분 강남에 집 갖고 있고

그것도 똘똘한 1채 말고 다주택자인 경우가 많단 말임.


이새끼들이 집값 떨구고 싶으면

지들이 갖고 있는 집부터 반값에 내놔야 하는 거 아님?

그래서 호가 반토막 나고 실거래가 반토막 찍히기 시작해야

뭐가 떨어지든 말든 할 거 아님?


근데 싸게 팔라는 새끼들이 왜 즈그 집은 싸게 안 팔고

증여나 하면서 꾸역꾸역 갖고 있으려 함?


폭락에 진심이면 즈그들 집부터 싸게 팔아야지

왜 추접스러운 방법 써가면서 이악물고 안 파냐고.


이 모순을 그 누구도 설명 못하는데

어떻게 집값이 니들 말대로 폭락한단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