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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 대책 이후 이 현상을 보자.


파충류 영끌이는 어김없이 '거 봐라 집주인들이 매물 다 거둬서 거래가 줄었다' 로 생각한다.


이들의 뇌는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거래가 없는 것' 이라고 죽었다 깨어나도 생각하지 않는다.


왜 사주는 사람이 없을까?


대출이 다 막혔거든ㅋ


근데 파충류 영끌이는 '집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레버리지가 없다'라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급의 대착각을 하기 때문에 인지부조화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대출 막힘 -> 영끌이 집 사주는 사람 없음 -> 영끌이 대출이자 못 버티고 던짐

이라는 단순한 구조를 생각 못하고 지가 죽어가고 있는 중에도 정신나간 사람처럼 실실 웃고만 다니는 거다.


레버리지가 없거나 아주 작게만 쓴 사람이야 상관없겠지ㅋ


그런데 너 그정도만 영끌하지 않았잖아.


세입자 못 들어오고 사주는 사람도 없는 상황에서 뭐가 그렇게 즐거운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