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pochtimes.kr/2025/05/710582.html

‘탕핑족’에서 ‘쥐인간’으로 추락하는 중국 청년들
중국공산당이 젊은 세대에게 고난을 견디라고 촉구하는 가운데, 많은 Z세대가 보다 느슨한 삶을 선택하며 스스로를 “쥐 인간”이라 부르고 있다. 일부 중국 분석가들은 이 현상이 경제 침체와 암울한 취업 전망 속에서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절망과 무력감을 보여준다고 지적한다.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쥐 인간(老鼠人)’이라는 신조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서 보내고, 화장실에 가거나 문 앞에 배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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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도 바뀌지 않는 삶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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