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이 그러니까 상승론자들을 일단 뒤로하고


폭락이 그러니까 하락론자들에게 묻고 싶은게


부동산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어서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거자나?


근데 윤병신 시절에 하향 안정화 정도가 아니라

완전 정상화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는데


윤병신과 국민의암에서 각종 정책대출을 엄청나게 뿌려서 하락을 막고

40년 50년 등의 기상천외한 짓거리를 하고

정의 도덕은 완전하게 깔아뭉게고 오직 부동산 거품 띄우기에만 집중했단 말이지

특히나 둔춘주공살리기는 진짜 엄청나게 임팩트있는 역사적인 사건인데

심리.. 부동산은 심리인데 절대로 부동산 하락은 막겠다는 악착같은 의지를 보여줬으며

정권내내 미국 5.5  금리일때 전세계 금리인상 사이클돌때

오직 대한민국만 3.5 상단에 막고 고금리라 가스라이팅 하며 알파값으로는 정책대출을 엄청나게 풀어서 3.5  금리마저 무력화 시켰단 말이지.

오직 부동산을 위해서 말이야



아니 다시 글 시작으로 돌아가서


영끌 상승론자들은 그런 국짐 윤병신 등을 지지할 수 있어 당연한거지


이와중에도 이렇게까지 흘러도 국짐찍고 윤병신 지지하는 폭락, 하향을 꿈꾸는 이들중에도


2찍 버러지가 분명 있을거라는거지?


얼마나 무식하고 멍청한건지 얼마나 병신스러운건지


어째서 깨닫지 못할까?



대한민국 역사를 돌아봐


길게 짧게 다 돌아봐



경제 

민주당 > 국민의암     ㅡ 이건 두말할것도 없다

국방

민주당 > 국민의암     ㅡ 압도적이다.

외교

민주당 > 국민의암


등등등




뇌는 알고 있지만 마음이 삐뚫어 진거지?




마치 이런거야


"음 역시 내 투표 성향은 강남3구 주민들의 투표성향과 같아  역시 나란 사람이란 뿌듯 뿌듯"


이 얼마나 병신스럽고 역겨운 상황이 아니더냐 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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