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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로 전 지역 토허제 지정된 서울의 경우, 

2025년 10월 1일 기준 

매매물량 7만 6500건, 전세물량 2만 3400건이었는데, 

2025년 11월 9일 기준 

매매물량 6만 4900건, 전세물량 2만 4400건으로 변경됨. 

원래 집을 매도할 의사가 있는 주인들은, 

잠재 매수인이 실거주를 할지, 임차인을 들여 갭투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곧 매도할 집을 전세물량으로 내놓지 않음. 

새 주인인 매수자가 알아서 하라는 거지.

그런데 서울 전지역 토허제로 사실상 정상적 매매가 어려워짐에 따라 

그냥 매매를 거둬 들이고, (1) 실거주하거나, (2) 전세물량으로 내놓기 시작함. 

그런데 재밌는 점은, 

매매물량은 무려 1만 1600건 줄었는데,

전세물량은 꼴랑 1000건 늘었다는 거임. 

매매물량 감소폭이 전세물량 상승폭보다 11배나 많음. 

한 마디로 위와 같은 이유에서 시장에 쏟아져 나온 전세물량이 엄청나게 소화되어 감소폭이 컸다는 의미임. 

거기에 더해서

최근 서울 전월세가 급히 오르다 보니

김어준 뉴스공장 듣는 계층들이 

가격이 싼 이부망천과 좆기도로 계속 쫓겨나 거기 전세물량이 엄청나게 줄어드는 중임.

특히 마계인천의 경우 

2023년 무려 1만 6000건이던 전세물량이 현재 20% 선인 3400건으로 폭감함. 

20%가 줄어든게 아니라 80%가 줄어서 20%가 남은 것임. 

단군 이래 이런 급감은 없었음. 

1400만 인구를 자랑하는 좆기도도

전세물량은 2023년 7만건에서 현재 1만 9100건으로 2만건이 안되게 줄어 들었음. 

감소율 70% 수준. 

전월세? 이미 대 상승 시작했다는 뉴스랑

안절부절 좌파가 3+3+3 운운한다는 뉴스는 챙겨 보고, 

해석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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