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껀 사면 오른다고 사라고 우상향 지랄 쌈싸더니
결국엔 노도강부터 얼마나 지랄을 해댔냐
달팽이도 집있다고 초년생이라 돈없으면 빌라라도 사라고 개지랄한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제는 남은 동네도 얼마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산 동네들 다 반갈죽됐어 병신 영끄리새끼야
주댕이로 강남주민인척하면 자괴감 안듬?
ㅋㅋㅋㅋㅋ
반갈죽되고 이자 올라서 와이프 일나가고 이혼도장 찍는 연습하고 있을텐데.....
나 강남 송파 살아요 이지랄 ㅋㅋㅋ
빚이나 갚어라 빚쟁이 새까..
니 인생 니 모든 것 날아간다고
경매 유예제도 있고 원금 유예해주는데도 지금
이꼴이야..
열시미 살어 너 무주택된다고 !!!
알거지 된다고 ㅋㅋㅋ
빨갱이 새끼들 빚 못갚은 새끼들 벨기에 흑인노예들처럼 손목을 끊어놔야된다고 본다.
이런거 올리는 새끼 특 지방 촌동네 산다 ㅋㅋㅋ - dc App
영끌거지 반박은 못하고 딴소리하네 ㅋㅋ 팩트가 아프지? ㅋㅋ
영끌거지 긁혔노? ㅋㅋ
영끌거지들 오열 ㅋㅋ
억 씩 올라서 괜차늠 - dc App
그거 안팔려서 경매행인데 왜그러세요...
경매가도 신고가로 팔리던데 - dc App
경매가 토허제 대출제한 사각지대라 신고가로 나가는데 ㅋㅋㅋ
팔리는게 확실하노 ㅋㅋㅋ
야는 혼자 왜 이라노
1. “시흥·송도·배곧·파주·검단·청라·평택, 니들이 산 동네들 다 반갈죽됐다”1) 실제 데이터랑 안 맞는 주장입니다송도2022년 금리 급등 이후 조정은 맞는데, 2023년 하반기 저점 이후2024년 평균 실거래가가 2023년 하반기 대비 약 5~7% 상승3.3㎡당 평균가가 약 2,928만 원(2024년 기준) 수준으로 다시 올라와 있습니다.“12억 → 6억” 같은 극단 사례만 들이밀지만, 평균 시세 기준으로 보면 지역 전체가 반토막 난 상태는 아니다라는 게 숫자로 드러납니다.검단신도시인천 1호선 연장, 서울 전세 상승 등의 영향으로전용 84㎡(국평)가 10억 원 시대 임박, 분양가 대비 수억 웃돈 기사들이 2024년 하반기에 계속 나왔습니다.“검단 다 반갈죽”이라는 말과 정반대
흐름이 실제로 나타난 거죠.송도 가격 흐름 기사에서도, 대량 입주 이후에도 송도 아파트 가격이 중장기적으로 크게 꺾이지 않고, 금리·공급 변수에 따라 조정→재상승을 반복하는 구조라는 분석이 나옵니다.즉,“니들이 산 동네들 다 반갈죽됐어”는 일부 단지·일부 시점에서 -30~-40% 난 케이스만 확대해서 일반화한 거고,지역 평균/주요 단지 기준으로 보면 “다 반토막”이라는 표현은 과장입니다.2. “노도강부터 얼마나 지랄을 해댔냐 → 다 박살났다”는 주장글 안에서 노도강을 콕 집어서 “선동의 시작”처럼 말하지만,실제 지수 흐름을 보면 그림이 다릅니다.한국부동산원 2025년 9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서울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58% 상승특히 송파·성동·강서 등 외
곽·비핵심 지역까지 동반 상승이 나온 것으로 보고됩니다.즉,22~23년 금리 쇼크 이후 일부 단지 조정은 있었지만,24~25년 들어 서울 전역이 다시 완만한 상승·안정 국면으로 넘어간 상황에서“노도강부터 다 반갈죽났다”는 표현은 현재 시점 데이터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말입니다.(정확히 말하면, 피크 대비 크게 빠진 극단 사례만 가져와서 “다 그렇다”고 일반화한 셈입니다.)3. “영끌 = 와이프 나가서 일하고, 이혼도장 찍는 연습, 다 경매 간다”는 서사이 부분은 아예 현실 통계랑 안 맞는 수준입니다.1) 주담대 연체·부실 비율은 여전히 매우 낮음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기준으로 보면:가계대출(특히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대략 0.3~0.4% 수준으로,
장기 평균과 비슷한 “낮은”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즉,금리 인상 이후 힘든 차주가 있는 건 맞지만,글에서 말하는 것처럼“영끌이들 죄다 경매 가고 있다, 인생 다 날아갔다”수준의 집단 파산 국면은 통계상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2) ‘경매 유예·원금 유예가 있는데도 이 꼴’이라는 말의 허점코로나 이후로 정부·금융당국은만기연장,원금 상환 유예,채무조정 프로그램 등을 계속 운영해 왔고,최근에도 자영업자·취약차주 대상 지원을 연장·보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즉,시스템 차원에서 대규모 일괄 부실·경매 폭탄을 피하려고 계속 안전장치를 깔고 있는 상황이고,그 결과가 앞에서 말한 낮은 연체율로 나타나는 겁니다.“경매 유예 있는데도 이 꼴”이라는 문장은
실제 경매·연체 데이터를 안 보고 쓴 감정문에 가깝고,현 시점에선 “영끌=대량 경매행”이라고 일반화하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4. “영끌=인생 끝, 무주택=승리” 식 이분법의 문제이 글은 구조적으로 이렇게 가정합니다.(1) 영끌 = 비강남 외곽·수도권 신도시에서(2) 가격은 이미 반토막 or 앞으로도 계속 하락(3) 이자 부담 때문에 결국 가족관계 파탄 + 경매행하지만 현실은:영끌이라고 해서 다 같은 영끌이 아님LTV 40%에, 맞벌이 소득 충분한 사람도 “영끌”이라고 부르고LTV 80%에, 변동금리+단기 자영업자도 “영끌”이라고 부릅니다.리스크 수준이 완전히 다른 집단을 한데 섞어 욕하는 구조입니다.무주택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안전한 것도 아님
같은 기간 전·월세 폭등을 그대로 다 맞고,임대차 시장 변동(역전세, 전세대출 회수 등) 리스크도 있습니다.“집 안 사면 리스크 없다”는 주장도 반쪽짜리입니다.자산가격은 사이클21~22년 고점에 과도 레버리지로 들어간 사람은 분명히 위험하지만,금리·공급·경기 사이클을 지나 10~20년 단위로 보면 지금 숫자만으로“니 인생 니 모든 것 날아갔다”고 단정하는 건 예측이 아니라 저주에 가깝습니다.요약해서, 이 글의 논리적 문제점이 글을 한 줄씩 뜯어보면:가격 부분“시흥·송도·검단·청라·평택·노도강 다 반갈죽”→ 실제로는 **일부 단지·일부 시점 -30~-40% 조정 + 다시 반등 중인 곳(송도·검단 등)**이 섞여 있음.→ 지역 평균 시세 기준으로 “동네 전체 반토막”은 과장.
경매·파산 부분“경매 유예에도 다 경매 간다”→ 주담대 연체율 0.3~0.4%대, 시스템 리스크 수준 아님.→ 부실·경매가 늘고 있는 건 맞지만, “영끌=대부분 파산” 단계는 아님.도덕·감정 서사“빚이나 갚아라, 니 인생 니 모든 것 날아간다”→ 경제 분석이 아니라 영끌 증오 + 무주택 위안 섞인 감정 발산.→ 정책·시장 얘기를 하려면 소득, 금리, 공급, 인구, 세제, 금융 안정성 같은 팩터로 얘기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거의 없음.한 줄 정리“시흥·송도·검단·청라·평택·노도강 다 반갈죽 → 영끌 몰살 → 경매 대란”이 서사는 일부 극단 사례에 감정을 덧씌운 이야기이고,
실제 시세 흐름,서울·수도권 가격지수,주담대 연체율·경매 통계,정부의 대출·상환 관리 정책을 같이 놓고 보면 현실과는 거리가 꽤 있는 주장이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그래서 한마디로 정리하면,“폭락 시나리오 자체는 가능성 중 하나지만,지금 이 글이 말하는 식의 ‘영끌 몰살·전국 반갈죽 확정’은데이터로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 종교적 믿음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