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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인게 아니라 옆에 있는 통역의 말을 '귀기우려고' 한 것


그것을 순간캡쳐와 구도의 구성으로 마치 '고개숙인 것'마냥 위장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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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하려는 중국의 계산된 연출


애초에 외교석상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허세 부리면서 강한척 어필성으로

외교적 결례를 보여주는 것 자체가 

시나징(자칭 중국)이란 나라가 아직도 근대화가 덜된 19세기 전근대식 국가이자

믿지 못할 국가라는 것을 홍보하기만 했을뿐 


오히려 일본에게 1번도 승리한적이 없고 패배만한 중국의 역사적 열등감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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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징의 허세연출과 협박 등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대만 유사시 집단자위권 발동 발언 철회거부






일본이 강대강 대치하면서

시간이 지나고 점차 사건은 흐지부지 

결국 일본의 입장을 철회시키지 조차 못함


이것은 흡사 2022년 미국 하원의장 펠로시가 대만 방문하면 가만있지 않을거라더니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펠로시의 대만 방문 선례를 기점으로

미국정치인들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허벌마냥 대만 공식방문하며 회담하는 계기가 된 것과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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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시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