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주담대는 신규 차용 금액이나 잔액 모두  40대50대가 1위2위였음 즉 이땐 적어도 20대 30대 영끌 수요는 여전히 남아있었음

지금 주담대는 신규 차용 금액 잔액 모두 30대가 1위 20대가 2위임 얘들은 소득이 낮아도 더 무리하게 영끌해서 40대 50대보다 더 많이 빌리고 많이 갚아야함

그래서 내수가 개박살남 소비해야될 애들이 빚갚느라 소비를 안하니 나라가 멸망 중


단순히 신규 주담대 금액만 비교해도 10년전보다 3배 가까이 오름(GDP나 소득은 2배도 안오름)


나라는 이제 선택을 하는거임 생존을 위해서 대출부터 막는거지 

지금까지 부동산 랠리는 모두 대출로 그 다음 호구가 받아주면서 오른건데

받아줄 사람도 없고 국가도 그걸 허용하지 않음



그래도 불안하면 그냥 풀대출로 마지막 설거지 당해주면됨

참고로 일본 버블 터질때보다 지금 조센 모든 지표가 더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