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직장 40대 50대들 정신연령이 너무 낮다. 직장을 다니면 어른 답다라고 느끼는 40대 40대 상사를 보질 못하겠다. 다니다 보면 현타가 온다.




2. 40대 50대끼리 똘똘 뭉쳐서 능력은 없으면서 직장에서 안잘리려고 아래부터 쳐낸다.



3. 꿀보직은 여자들이 차지하고 구린 일은 젊은 남성에게 강요한다. 직장 다니면 진짜 젊은 남성들이 호구되는 기분이다.




4. 유튜브 쇼츠에서 국가의 돈을 먹었는지 절대 공감할 수 없는 선동형 유튜브가 남발하고 있다. 국제결혼하면 ㅈ된다느니 군대 휴머니즘 미화 등등 이딴 짓을 하는 국가에 세금 내려고 일하느리 현타가 온다. 



5. 세금으로 돈 다 빠져 나가서 돈을 모으려고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오늘 삶을 영위하려고 일하는 거 같다. 내가 하는 노동이 지금 똥팔육과 노예로 조련시키려고 하는 국가와 한녀에게 간다고 생각하니 소름끼친다.



6. 나라가 답이 없다. 고칠 기회는 10년전에도 있었다. 이젠 너무 늦었고 나라는 어떻게든지 젊은 남자들을 선동하고 세뇌해서 붙잡아놓으려고 한다. 그런 나라에서 젊은 남성들이 일하거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