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3015570158795[단독] 농협경제, 800억 적자에도 성과급 500억원… 농협경제지주 임직원들이 적자 국면 속에서도 500억원에 달하는 성과보수를 나눠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농업인과 조합원들을 지원한다는 설립 취지와 배치되는 행태라는 지적이 나온다.31일 농협중앙회가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농협경제지주는 소속 임직원들에게 총 471억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수백억원대의 성과급은 회사의 경영 환경이 악화된 상황 속에서 집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2024년 833억원, 2025년 831억원(잠정) 등 2년 연속으로 순손실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24년 말 160%news.m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