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경마장이나 마사회 이전 논의는 하루이틀 이슈가 아님.

알 사람들은 알텐데 , 하루 아침에 경마장 밀자 이리된게 아님.

지난 정부 초기 때도 얘기 스멀스멀 나왔었음.다만 관심이 없던거 뿐이지


경마장이 마사회 땅이라고 하는데 마사회장 몇 달 안에 새로 임명될거라 문제 없음. 


어차피 빈 땅 되는건 확정이고 여기에 뭐가 들어오는지를 봐야됨

자족용지 최대한 받아오고, 임대비율 줄이고, 교통대책 가져오고


이런 협상을 해야지 무조건적으로 반대한다고 막아지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