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상 사보니까 이게 시발 한두푼도 아니고 


심지어 100% 내돈도 아니고 빌린돈이 40% 정도니까 


그냥 제정신으로 판단이 안됨 


누가 집값 내려간다는 소리하면 진짜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임 


조금만 좋은 소식 나와듀 개호재처럼 들리고 


그냥 이성적인 판단이 안된다 


중여받아서 이제 빚 다갚았고 내집 똑한채인데 


솔직히 오르든가 내리든가 별로 관심 없음;; 


상급지고 나발이고 그냥 병신 월급충 새끼들이나 하는 소리고 


사업하는 입장에서 어차피 돈은 사업 잘 키워서 버는거라고 생각해서 


집은 진짜 관심에서 멀어짐 


그래서 여기 영끌이들 악쓰는거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