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전 사진봤을때 꽤나 미녀던데. 그 사진 촬영시점이 자그마치 2016년.  약간 불쾌해서 인상을 썼더니, 시간을 자꾸보더라는. 고개를 숙일때 흉하게 접히는 주름들속으로 나의 고뇌와 노력으로 점철되었던 2030도 함께 접혀져서 시궁창에 내팽개쳐지는 느낌. .~ .... 그래도  고생스럽게 공부해서 변호사 타이틀까지 취득했지만. ... 여장남자 같은 사람과 말조차 섞기 싫었지만. 30분 간신히 떼우고 일어나자고 했음. 물론 그쪽도 별로 기분이 안좋았을거임. ~ 


결론: 차라리 동성연애나 어린여성 국제결혼 선택하는게 좋을듯. . .. 못본걸 본것처럼 상당히 기분이 안좋네. 조선시대 흙속에 파묻혀있던걸 바로 끄낸 미라같은 흉물을 본이후 그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