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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돈을 벌려면 국민들이 건강하면 안되고

무조건 아파서 병원에 와서 돈을 써야함


그러니 국민들한테

제대로된 건강 정보를 공유할리가 없다고 생각함.


의사 "코로나 백신 맞아라"

현실 - 백신 거부한 미정갤러들이 훨씬 더 건강함.


의사 "감기기운 잇으면 코로나 일지도 모르니 검사 받아봐라"

현실 - 코로나 자체가 사기라 생각하고 PCR 거부한 미정갤러들은 아무 문제없이 잘만 지냄.


의사 "거리두기하고 마스크 써라"

현실 - 노마스크 운동에 앞장선 미정갤러들이 훨씬 더 건강하게 잘 살고잇음.


의사 "소금 몸에 안좋으니깐 저염식 해라"

현실 - 성경의 빛과 소금이란 말씀을 믿으며 짜게 먹는 미정갤러들이 훨씬 더 건강함.


의사 "설탕 음료 안좋으니깐 제로 음료 마셔라"

현실 - 인공 화학 감미료(?)를 권하는 사회에 이상함을 감지한 미정갤러들은 그냥 설탕 콜라 마시고 잘만 지냄.


의사 "헌혈 많이 해라"

현실 - 피가 생명이라는걸 깨달은 미정갤러들은 이제 헌혈도 하지말자는 추세임.


의사가 하는 말 곧이곧대로 믿지 말고

스스로 한번 더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길러야함.


우리몸의 진짜 전문가는 우릴 창조하신 하나님 이신데

왜 성경과 믿음에서 해답을 찾으려 하지말고, 의사말을 철썩같이 믿고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