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고 위례랑 송파 장지역 문정역쪽에 알아보는 중인데....
둘이 합쳐서 5억정도에 대출끼려구요 대략 7억 전후로 보고 있어요 서울에서도 이 금액으로투자할곳이 없어서 걍 깨끗하고 살기좋은곳 가려고 해요
오피스텔은 에바인가요...
신혼부부고 위례랑 송파 장지역 문정역쪽에 알아보는 중인데....
둘이 합쳐서 5억정도에 대출끼려구요 대략 7억 전후로 보고 있어요 서울에서도 이 금액으로투자할곳이 없어서 걍 깨끗하고 살기좋은곳 가려고 해요
오피스텔은 에바인가요...
딱 2년만 지나도 2년전 나의 선택에 자살하고 싶어질꺼임
그럼 혹시 어디 추천하세요? 강남 출근이라 밑으로 내려가도 수지도 같은값에 아파트는 못갈거고 기흥까지가기엔... 삶이 너무 힘들거같은데
@글쓴 부갤러(220.76) 눈이 천장에 달려서 구축은 거르고 이야기하는거같은데 싸고 컨디션 좋고 출퇴근 좋은 집 따윈 없습니다 컨디션을 포기하시고 수지,관악에서 찾으세요
@닉부이치치 구축을 거르는게 아니라 수지랑 관악가려면 대출을 더받아야하고 관악에서 대출 더받을 메리트있는 아파트가 없어요... 그나마 흑석 청호? 여기가 제일 고민이었던 곳인데 발품팔았는데 8~9억은 아직 안나왔더라구요,,,
@글쓴 부갤러(220.76) 청호는 절반이 임대인 곳이라 절때 보면 안되는 곳이구요 몸테크 버틸 생각이 있으시면 출퇴근 힘들어도 구로,중랑구,창동을 보세요
@닉부이치치 임대도 이제 재개발 해준다는 소리가 저번달인가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이미 엄청오른.... 그래서 걍 몸테크 20년~30년 보고 리모델링해서 살까도 고민이라 5억대출은 진짜 너무 힘들거같고 중랑은 생각은 해보고있는데 친구가 거기 출신인데 너무 애들키우기 좀 그렇다고...
오피 말고 대안이 없지. 뭘 물어? 8억짜리 아파트가 있냐
대출 풀 받고 10억짜리 관악구 집 사라
5억대출은 감당안될듯.... 한명분 거의 40년 갈아넣는 수준인데
관악구 너무 낡고 재개발도 힘든 곳이라 용적률보면 절대 재개발안됨....
아니면 영등포 재개발봐라 근데 많이 올랐고, 아니면 중랑구 봐라 이 두개 아니면 그냥 8억 오피스텔이나 사라
다산 갈매 8호선 있잖아
수원가면 많다.
30평대 다산역은 8-9억 갈매역 도농역은 7억대 가능하더라고
차 안막힐땐 강남 20분대 가능한 정도 거리에 있다
오피스텔은 가지마. 내가 아파트 포기하고 서울에 빌라 사기까지 5년을 봤었어 나의 문제는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돈이 없었거든, 결혼 할 나이도 아직 아니기도 했고 그러다보니 2억에 2억 빌려서 빌라를 샀고, 뭐 빌라계는 지금도 그냥 그래 근데 오피스텔도 빌라처럼 별로 오르지 않더라 아파트 1억 오르면 빌라랑 오피스텔은 1천만원 오르는 수준이야 그래서 임대주는게 아니면 수익을 노릴 수 없어 사실상 그리고 실거주 하는 사람들 이야기 오래동안 찾아보면, 층간 벽간 소음이 아파트 대비 허술하고 관리비 쓸대없이 비싸고 역 근처일 경우는 아예 아래가 당연하게 상권이라 냄새나고 담배피고 술취한 놈들에 1층이 아주 지랄나있는 경우가 많음 창 밖에 도로면 그나마 좀 나은데 대신 차소리나고
안쪽으로 창이 난 방이면, 반대쪽도 남의 집일 가능성 높아. 이게 뭘 봐도 다 어정쩡해. 솔찍히 제대로 챙길 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 오피스텔은 잠시 살 수는 있어도 계속 살 집은 아니야 그리고 거기서 살다 나올 때 되면, 아파트가 많이 올라있어서 답이 안나와 빌라는 돈이라도 적게 들지만, 오피스텔은 진짜 돈 많이 들어 그 돈을 차라리 저축하는게 나아
에바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