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단지.

2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지만, 현재 올라와 있는 전세 매물은 4건에 불과합니다.

대출 받기가 까다로워지면서 이사 대신 재계약을 택한 세입자가 늘었고, 이제 집주인들도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물이 줄어들다 보니 전셋값은 두 달 새 8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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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새 8천만 원 올라"…전세 때린 부동산 전쟁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과의 전쟁을 벌이는 사이,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수요자들이 많은 서울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자, 전셋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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