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언제나 좌우 합작이었다.

박근혜때 150%hug 전세보증보험으로 개나소나 갭투자를 하게끔 판이 깔렸다.


그때 개나소나 2~300버는 서민들이 서울에 빚내서 집샀을거 같아?

ㄴㄴㄴ  좌파들은 노동자고, 우파들은 집한채라도 가진 서민이거나 부자들이었다. 즉, 좌파들은 집을 안샀고(똑똑한 좌파 제외), 우파들은 갭투자를 시작했다.





문재인때 150%hug 전세보증보험< 집값상승 및 거품전세(나라가 디딤돌대출과 전세보증보험으로 거저 떠받들어 주던 기형정책)


그대로 놔두고, '집값 잡는다 집값 잡는다' 염불만 외었다. 그들의 목적은 '집값 상승'이었으니까. 


원래 사람은 뭐라도 하나 가진게 있다고 생각하면 우파적으로 생각하게 마련이거든, 좌파들은 의도적으로 집값을 상승 시켰다.




이때 구국의 영웅 윤석열이 등장하고, hug 보증보험은 126%으로 축소된다.


허영으로 쌓은 집값이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했다. 김포, 김해, 기타 등등 서울 외각도시들 위주로 집값 봐라, 2024~5년 정도에 팍 꺽인후에 우하향중이다.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원하는건 '신축' '허영' 이고,


우파들이 원하는건 '다시 갭투자'


좌파들이 원하는건 '거저'




좌파들은 이미 '부실선거' 라고 인정하며 '부정선거'를 일부 인정했다.


이게 의미하는바는 '좌파 정책의 완성'



이미 좌파들은 좌파들의 표심을 읽을 필요가 없어졌다.



좌파들은 좌파들만의 방법으로 '콜로세움' 을 만들것이다.



이대남이 죽어나가는 통쾌한 콜로세움


다주택자갭투자자 우파가 죽어나가는 통쾌한 콜로세움



그로인한 부작용 따위??? 환호에 묻혀 사라질 불평따위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것이다.






똘똘한 1채 빼고 시장은 전부 죽을것이다.



왜냐면 좌파 공산당 당원들도 옷쫙 빼입고 50억짜리 주택에서 살아야 하니까.



절대 1채만 가진 50억짜리 집에 사는 부자는 죽지 않는다.




하지만 좌파 공산당들의 콜로세움에서 죽어야 하는 악역들은 있지, 이제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사냥이 시작됐다.



서울주변 위성도시들 구축 가격은 바닥에 바닥을 기고 있다.  5년내 지은 신축가격도 꺽여서 빌빌거린다.



지금 당장 임대업자, 기존 2주택 3주택 갭투자로 용돈좀 벌려던 아줌마들은 버티겠지, 



좌파 정권은 계속 될텐데 계속 버텨라 버텨, 세금은 계속 오를테니, 니가 주택 다 팔고 1채만 가질때까지,


위장위혼하고, 가족들이랑 세대분리하고 각각 1개씩 나눠가져, 버텨라 버텨, 더 버텨,



이미 부실(부정?) 선거를 완성한 좌파들, 시간은 그들의 편이 되버렸다.



1줄요약.


각 대도시별 무량판공법으로 지은 최신 대리석 주상복합or 최고급 빌라 아파트(각 관공서 주변이나 대기업 본사 주변)


제외하고는 전부 우하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