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억 중반 정도 되는 집을 사려고해.
타이밍을 도저히 모르겠어.
솔직히 내 생각은,
이재명이 한다면 독하게 해서라도 어떻게든 집값을 잡으려고 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어.
그런데 이재명은 차치하고 논리적으로 보면,
다주택자 급매가 나올 수 있는 3~5월이 오히려 좋은 기회 아닐까 싶기도 해.
5월 이후에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때문에
다주택자 매물은 거의 안 나온다고 봐야 하고,
당연히 1주택자도 쉽게 안 팔 테고,
게다가 분양시장 공급도 거의 없다 보니
공급이 씨가 마르는 건 당연한 상황이고.
이러면 작은 거래에도 급등하는 장이 나올 수 있는 거잖아.
이렇게 분위기 만들어놓고 집값이 더 오르면
이재명 정치 생명도 끝이라는 말이 나올 텐데,
그런데도 이렇게까지 강하게 나간다는 건
지방선거 이후에 뭔가 다른 플랜이 있는 거 아닐까 싶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서울 집값을 잡을 뾰족한 방법이 딱히 안 보이거든.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걸까?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3~5월에 어떻게든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사야하는건지
좀 더 관망해야는건지 모르겠어
도와줘 형들
왜 굳이?? 20억대 중반은 좀 더 기다려 봐.
니 얼마있는데 훈수두노 ㅋㅋ
20억대 중반은 지금 벌어지는 상황과는 무관한 구간이니 그냥 너 사고 싶은 동네 가서 사 - dc App
투기꾼 마인드는 버리고 돈있고 필요하면 사는거지
정배는 3~5월에 다주택 급매매물 잡는거긴함 - dc App
보유세 시행하나 안하나 보고 들어가는 게 낫지 않아? 하면 집값 떨어질테니 관망하면 되고 안하면 안하는데로 땡큐니 그때 들어가면 되거
참고로 나도 현금 들고 이거 간 보고 있음
보유세 한다고 집값 안 떨어진다 월세나 폭등하지 전세는 없어질거고 보유세가 월세로 전가되서 오히려 집 없으면 자살해야 될건데 누가 집을 팔겠노
무주택은 3월~5월에 들어가는게 맞음 돈복사해서 뿌리는터라 집값은 무조건 오르고 5월 이후론 집 사고 싶어도 매물이 없음 정확히 말하면 계약 기간이 있으니 3~4월에 사는게 마지막 기회
지방선거 끝나면 어차피 민심 좆도 상관없으니 지방선거전까지만이라도 블러핑 치겠다는건데 문재앙때 이미 다 썼던 정책이고 집값은 지금 가격에서 두배 이상 갈거니까 무조건 매물이라도 있는 3월~4월에 사는게 답이다 이거 넘어가면 니가 사고싶어도 매물이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