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중국과 어떤 먼지 대책 있나. 실제로 하는게 없지?


맞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중국과의 미세먼지 협력은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 있고, 실질적인 공동 대책은 거의 없는 상태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입장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을 국빈 방문하며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을 거의 하지 않게 됐다”라며 중국의 환경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중국과 신재생에너지·바이오·실버산업 등 미래 산업 협력을 강조했지만,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선 구체적인 공동 저감 프로젝트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일보

현실적 문제

중국은 최근에도 100GW 규모의 신규 석탄 발전소 건설을 승인했는데, 이는 한국 대기질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 미세먼지의 30~60%를 차지하며, 겨울철 고농도 시기에는 70%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합니다.

따라서 중국 내 석탄 발전 확대는 한국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사실상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전기신문

평가

이재명 정부는 중국과의 협력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중국의 정책 변화에 의존하는 수준이며, 한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구체적 협력 프로그램이나 합의는 부족합니다.

일부에서는 “중국 눈치 보기”라는 비판도 제기되며, 일본까지 협력 대상으로 끼워 넣은 점도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뉴데일리

즉, 말은 많지만 실제로 실행되는 중국과의 미세먼지 공동 대책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와 언론의 공통된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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