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사상 부동산투기에 

가장 대중적으로 미쳐있던 세대들이

60년대생들이 가장 많었다는데

지들이 인구가 가장 많은 베이비붐세대들이라

지들 세대가 노인되면 고령화의 저주 시작되는건데

그럼 투기도 지들이 노인되기 이전에 다 마무리짓고

노인된 이후에는 그만한 여력이나 체력도 안되기때문에

현실에 순응할줄도 알어야지

이제와서 다 늙어가지고 또 무슨 노후준비한다고

곧 노인이 될 나이에 무슨 또 상가니 지산이니

같은 희안한 부동산투자한다했다가

빚폭탄의 저주에 빠지는 인간들이 많은거보면

참 희안한 인간들 많다싶다


인구 가장 많은 지들 세대가 노인되는데

그런 상업용 부동산들중 가치가 유지될만한게

앞으로 더 줄어들게 뻔한데도 그런데 뛰어들었다가

노후를 든든해보이기는 커녕

대출이자 갚기도 버거워 늙은 나이에도

쉬지못하고 막일이라도 다니는 사람들 

많어지고있다는거보면 그냥 아무거도 안하는게

훨씬 낫다 소리나올지경

그런 상업용 부동산들이 정말 좋은거라면

너네에게까지 그 투자기회가 왔겠냐는

상식적인 생각조차 못해보는 지 주제도모르니

함정에 빠지게되는거고

달콤한 노후의 꿈은 커녕

노후에도 빚이나 갚어야되는 처량한 신세되는거다

지능은 낮은데 욕심만 크고 쓸데없는 실천력으로인해

그냥 동네공원벤치에서 낮잠자는 노인들보다 

훨씬 못하게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