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0억은 번 걸로 아는데 자기랑 친한 나이 든 주식쟁이들 가운데

끝까지 탐욕 부리다가 아무것도 손에 안남은 케이스들 많이 봐서

이렇게 많이 올라도 겨우 본전 찾거나 푼 돈 밖에 못번 사람도 많다고 함

걍 나라님이 주식 올려준거 감사하고 운이 남아있을 때 집 사러 간다고

너무 부럽긴 한데 뭐 누가 나보고 주식 하지 말라고 말린 것도 아니고 다 자기 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