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계약갱신청구권을 써서 올해 6월까지 집을 비워줘야 하는데 이 동네 전월세 매물이 거의 없어요. 아이 학교 때문에 지역을 떠나기는 부담이라 빌라까지 넓혀봐야 하나 고민입니다."(서울 은평구 거주 이모씨)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 다주택자를 향한 압박 강도도 세지면서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시장의 긴장감이 확대되고 있다. 서울 등지에서 아파트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사실상 불가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도 시행될 예정이어서 전세는 물론 월세 매물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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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세대 단지에 전세 매물 0, 월세는 단 2건... 커지는 이사철 부담

1200세대 단지에 전세 매물 0, 월세는 단 2건... 커지는 이사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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