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전·월세가 없어서 ‘쟁탈전’이라니까요.”
23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아주대학교 학생들의 전·월세 자취방 소개를 도맡아온 공인중개사 A씨가 취재진에게 업무용 컴퓨터 화면을 가리켰다. A씨가 아주대 일대에서 중개할 수 있는 아파트·빌라 월세 매물 현황이 표시되는 화면인데, 이날 기준 총 5천여 세대 중 21세대뿐이었다. 전세의 경우 A씨는 ‘씨가 말랐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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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찍 새끼들때문에 대학생들도 월세 천만원씩 내야되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