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배경...15억까지 대출"
용산 반포 고가 아파트가 13억 이던 시절
15억까지 대출해준다면서 부동산 가격 잡겠다고..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았다.
그 시절 다주택 멀티 안한사람이 바보..?
박원순의 "여의도 용산 개발" 정책 발표 후..
13억때이던 용산 반포 고가 아파트들은 한주만에 15억 17억으로 뛰기 시작했다...걷잡을 수 없었다.
몇달만에...24억까지 올랐다. 이미 시장은 이성을 잃어버렸다.
부동산을 제대로 소유해본적 없는 사람들이 정책을..
강남에 자가가 있는 고위 공무원에게 부동산 정책을 맡겼다.
부동산 세금 깎아주며 국민세금으로 다주택자들 3년간 부양한 윤석열..
겨우 진정된 집값을 또 자극해 부동산 2차 폭등 시킨 서울시장 오세훈?
공통점..모두 차기 대권을 노리던 서울시장?..경제를 모르는 현직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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