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마오쩌둥에 홍위병들이네. ㅎㅎ
마오쩌둥도 자신의 실책으로 인한 실각 위기에서 문화대혁명을 일으켰는데
학자, 교사 등 지식인들은 싹다 반동분자로 몰려서 인민재판 하는 것처럼
다주택자, 똘1채, 비거주 1주택 등 전방위적으로 마귀로 몰아서 인민재판 하려고 하네.
이 광기가 언제까지 가려나.
완전 마오쩌둥에 홍위병들이네. ㅎㅎ
마오쩌둥도 자신의 실책으로 인한 실각 위기에서 문화대혁명을 일으켰는데
학자, 교사 등 지식인들은 싹다 반동분자로 몰려서 인민재판 하는 것처럼
다주택자, 똘1채, 비거주 1주택 등 전방위적으로 마귀로 몰아서 인민재판 하려고 하네.
이 광기가 언제까지 가려나.
영끌해서 투기한 건 자본주의의 정수이자, 정신인데, 정책으로 가격 잡히니까 '공산주의' 탓중임상승은 내 실력, 하락은 공산화라 ㅋㅋ존나 편리한 시장관념레버리지는 개인의 선택이고, 정책 리스크도 투자 리스크라고하면 입꾹닫고 뒤로 가기 버튼누르겠지근데 대한민국 땅에서 부동산으로 투기 시작했으면 그에 대응해서 나올 정책도 '리스크' 가 될 수 있단 생각을 애초에 하질 않은건가?앞으로 폭등장만 올텐데 왜이리 방방뜨나 모르겠네ㅋㅋㅋㅋ 한달간 돌아가는 꼴을 보니 진짜 우스운 새끼들이내
두달 전까지만 해도 방법 없다 세금으로 안 잡겠다 하던 놈이 갑자기 지선 다 되서 저렇게 선동하는 거 보니까 기가 차서 하는 말이다. ㅎㅎ
부채는 개인이 늘렸는데, 손실은 국가가 막아달라면 그게 더 ‘배급’ 아닌가요
장 자유를 외치면서 손실은 사회가 책임지라는 건 자유가 아니라 보험이죠
@부갤러1(14.52) 수백만명이 살고 있는 주거지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는 미친 나라에서 뭐 자유? ㅎㅎ 처음 지정할 때 분명히 그랬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단순히 집값이 오른다고 지정하는 게 아니라고. 대규모 개발이 예정되어 투기적 거래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인근 지역에 지정하는 거라고. 그런데 이제 그냥 대놓고 집값이 올라서 토허구역 지정한다고 말하더라? 이렇게 가랑비에 옷 젖 듯이 자유를 조금씩 침식해 가는 거지.
@글쓴 부갤러(221.140) 부동산 정책리스크도 투자를 시작할 때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개인의 몫입니다.이상한 정치관념 끌어다가 물타기로 호도하지마세요. 그런게 정말 없어보인다는 겁니다.미친 나라에서 나오는 정책에 따르지 못하면 답지는 하나죠.실행을 하시던 수긍을 하시던, 여기서 최선의 선택을 하시던 그 또한 본인의 몫.임기는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정책은 계속 나올겁니다.여기서 미친나라, 공산주의, 홍위병 하고만 계실건지?
@부갤러1(14.52) 부동산은 정책의 영향이 크다고 하면서 책임은 오로지 개인의 몫이다? 이거 서로 반대의 얘기를 하나의 주장으로 하고 있는 거 모르겠냐? 정책적으로 혜택 줘가면서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던 때는 언제고 심지어 같은 당의 대통령이 이걸 이상하지 않냐고 혜택 다 없애라고 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다주택자 규제하면서 똘똘한 1채로 유도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똘똘한 1채도 세금으로 규제하겠다? 도대체 국민들이 민주당 정책을 따르지 않은 게 뭐가 있냐? 1채만 가지라고 해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걸 사고, 입대사업자 등록하라고 해서 등록했더니 이제 와서 니네 다 투기꾼이고 마귀야. 이러고 있지 않냐?
@글쓴 부갤러(221.140) 좀 궁금해서 그런데 어떤 부분에서 이런 말을 누가 직접적으로 했을까요?"1채만 가지라고 해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걸 사고, 입대사업자 등록하라고 해서 등록했더니 이제 와서 니네 다 투기꾼이고 마귀야. 이러고 있지 않냐?"그 간 정책의 흐름을 자의적으로, 혹은 투기심으로 해석한 것 아닐까 뒤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이 세상에 똘똘한 한채라는 개념은 부동산 업자들과 부동산 보유자들이 만들어 낸 허구의 가치죠.허구의 가치를 맹신하고 투자를 한다? 재밌는 말씀이네요.정책을 충실히 따랐는데 투기꾼이 되었고, 마귀가 되었다는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으로 보입니다.실제 그런 일을 겪었다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신청해보세요.소장을 쓰시면서 느끼실겁니다. 소장은 오로지 근거 나열과 팩트로
@부갤러1(14.52) 구성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꿈을 깨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독한 한탕주의의 꿈을요.
@부갤러1(14.52) 문재인이 임대사업자 등록하라고 혜택 줘가면서 했잖아. 다주택자 집 파시라고 해서 팔고 좋은 동네 이사 갔잖아. 너는 살기 좋은 동네 이사 가는 걸 투자나 투기한다고 하니?
@글쓴 부갤러(221.140) 과거에 정책을 꺼내오고, 그것도 입맛에 맞는 정책은 올려두시는 걸 보니 어떤 심정인지는 알겠습니다. 사람이 그렇죠. 그럼 이사를 만족스럽게 하셨으니 된거 아닐까요? 여기서 왜 홍위병을 들먹이시는지 의견이 궁금한대요. 지금 정책에 순응 혹은 적응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과거에 '나한테' 마음에 드는 정책은 이제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과거와 같은 일은 절대 없습니다. 꿈을 꼭 깨시길 바라며, 이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주당의 정책을 따르지 않은 건 민주당 본인 밖엔 없다. 문재인 때부터 수차례의 공급 대책을 내놨지만 공급이 된 게 어디 있냐? 되지도 않을 공급지만 대책이랍시고 계속 내면서 정작 도심 재개발 재건축은 싹다 못하게 한 게 누군데 이제 와서 유주택자 국민들 탓을 하고 있어. 수년 전부터 서울에 공급 부족하다고 그렇게 전문가들이 외쳐댔는데도 그놈에 듣기에도 지겨운 공공, 공공이 주도하겠다고 좀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어영부영 세월만 보내고 이제 공급부족 쇼크가 목전에 다다르니까 갑자기 철지난 다주택자 이슈 끌고 들어와서 다주택자 뿐만 아니라 이제는 1주택자까지 건드리겠다고 협박하는 게 도대체 양심이 있는 놈들이면 할 수 있는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