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 주식이란게 도입된지 몇십년 되지도 않고 실제로 다수의 일반인이 주식거래소를 통해 사고판건 최근의 일임

가장 급격한 성장을 이룩했던 박정희 시대의 모든 기업은 일반 대중의 주식질과 아무 상관없이 성장함ㅋㅋㅋ

주식의 본래 기능은 주식회사의 소유권 지분이고, 딸깍주식질도 인터넷도 없던 시대에도 기업고속성장에 아무 문제 없었음ㅋㅋㅋ


더군다나 현재에도 비상장사나 벤쳐는 딸깍주식질과 아무 상관없이 기술개발하고 투자받고 영업이익 창출하고 다 잘함ㅋㅋ

말이 잘 달리기 위해서 꼭 돈놓고 돈먹는 경마도박장이 필요한 게 아님ㅋㅋㅋ

테슬라가 전세계 모든 자동차 회사의 시총을 다 합한것보다 시총이 더 많다 해서

전세계 모든 자동차 회사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하는게 아님


특히 남조선의 경우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받음

민간 창업자가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만으로 대출 못받음 반드시 담보가 필요하고

특허나 기술만으로 경영자금 확보는 사실상 불가능

이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창업주의 부동산 담보 대출임ㅋㅋㅋ

쉽게 말해서 주식의 역할을 부동산이 대신하고 있는 것임ㅋㅋㅋ


만약 이 개념을 확장해서 주요 기업이 소유한 부동산 등기권리증을 1/n 조각으로 분할해서 공개된 시장에서 쉽게 사고팔게 해주면

그게 정확하게 똑같이 주식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음ㅋㅋㅋ

부동산은 주식과 본질적으로 같은 거임ㅋㅋㅋ

오히려 딸깍주식질 노름판이 없는 부동산이 더 건강한 자본시장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