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이들이 공격하는 영끌이는 집값이 내려가면서 원리금 상환을 끝내 못해 쫄리는 영끌이임

이런 영끌이들은 코로나 저금리와 맞물려 부동산 1차상승기인 20~21년에 많았고 폭락이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음

얘네들은 22년 폭락장에 죽었거나 버텼거나 둘 중 하난데 사실 기준금리 3.5%도 고금리는 아니라서 대부분 살았음
이때 죽은 영끌이는 현금러한테 신분교환 당함

그런데 23년초 시작된 2차상승부터는 DSR규제가 걸리면서 극단적인 영끌 자체가 불가능해짐
사실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는 뜻 자체만 보면 그냥 영끌이가 아니라고 봐도 됨

22년 하반기 기준 은행권 DSR은 40% 비은행권은 50%이며
그후로 스트레스 금리까지 적용 하면서 돈빌리기가 더 까다로워짐

22년 이후로는 아무리 심하게 영끌 했어도 소득의 절반까지만 상환 가능하도록 빌려준 상태라 집값 폭락해도 연쇄 매도는 없다고 보면 됨

이 사람들은 집값이 내려가면 그낭 존버를 타는 경우가 많고 21년 영끌이들과 다르게 죽을 수가 없음
그냥 집값 떨어져서 기분나쁜것 뿐임

정부입장에서는 집값이 가파르게 치솟거나 폭락하지 않도록 관리를 잘한 것이고 이게 정부가 말하는 안정화임

이제는 폭락이들이 놀리는 영끌들은 다 사라졌고 쉐도우복싱 중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부갤에 영끌이들 다 사라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