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면 산부인과에서 정부기관에 해당 인원이 임신했음을 통보하고
정부에서 임신한 사람이랑 임신시킨놈이랑 서류 제출하게 해서
최근 5년간 자산이동내역, 근로소득 원천징수액 증빙서류, 제직증명서 제출하게 해서
1차 서류 합격하면 2차 심리상담가, 정신과의사, 가정법원 판사 입회 하에 면접 실시.
여기서까지 붙으면 이제 국가에서 출산비용 전액 보조해서 출산 허가.
국가기관 산하 각 지방 육아청에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육아보조 지원
만약 1차나 혹은 2차에서 떨어지면
국가에서 전액 비용 보조해서 낙태 진행
이렇게만 해도 훨씬 살만해지지않냐?
대책없는 흙수저새끼들이 질싸잘못해서 낳음당해진 애새끼들이
사회에 필요없는 기생충같은 미래의 범죄자 니트 촉법소년 꿈나무로 자라는거보단
한번 걸러서 충직한 국가의 노예가 될 싹수가 보이는 애새끼들만
남기는게 훨씬낫지않냐?
차라리 그렇게 한번 걸러서 나온 애새끼들을 국가가 세금 투입시켜서 양육 서포트하고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는 집안에서는 애새끼들을 절대 모나지 않은 방향으로 키울거고
결과적으로는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점점 감소할거고
처음에야 욕 좀 먹겠지.
근데 어쩌면 이렇게 국가에서 육아 능력이 없는 새끼들을 걸러내고
진짜 육아 가능한 집안에서만 애를 키울 수 있게 해봐
조선새끼들 DNA 특성상 육아를 할 수 있는 집안이 '상위계층' 이구나
우리도 육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서 상위계층이 되자 이럴거라니까?
독일이 전 국민한테 감자를 이런식으로 보급했던걸 보면
어쩌면 저출산 대책으로 이것만큼 좋은게 없지않냐?
일곱 개의 실린더를 소유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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