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망하게 되면  일단  기존 주식은 감자소각을 해서  기존 주주는 무조건 거지가 돼


그 다음 신주를 발행해서 나라가 공적자금을 투입하면서 나라가 기업의 주인이 되는 것임.


기존 주주는 거지가 되는 거기때문에 경영실패에 대한 책임은 다짐..


그럼 공적자금 투입으로 누가 이익을 보냐? 하면  노동자가 이익을 보는 것임.


원래는 망해서 실업자가 되야 하는 데 공적자금 투입으로  일자리를 지키게 되니까..


(국가는 이후 이 신주를 다른 기업에 팔아서 공적자금 회수)



결국 노동자는 꽃놀이패임. . 망하면 나라가 살려주고  흥하면  이익을 성과급으로 먹어 떼부자가 됨.


부럽지?




여하튼 초과이윤이라는 건 존재할수 없는 것임.  손해가 나면 주주가 거지가 되므로 초과이익이 나면 주주가 다 먹어야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