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수하는데 현금이 없어서 마통까지 뚫어야 잔금을 칠 수 있는데, 주담대 승인나서 매도자한테 입금된 직후에 마통 개설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매수할때 많이 선택하는 방식임?



혹시나 마통 안뚫리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전에 뚫어두자니 주담대 승인이 걱정되고..

지표만으로는 안되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긴 한데, 첫 매수에 첫 주담대라 괜히 불안하네.


부산에 생애최초고, 원천징수상 연소득 7천에 대출받을 금액은 1억 5600, 현재 대출 전혀 없고 신용도 kcb 1000점,nice 995점인 상태야.